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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 저자<박혜란> 저
  • 출판사나무를심는사람들
  • 출판일2019-10-25
  • 등록일2020-05-15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23년간 4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육아바이블!
이적 엄마 박혜란이 아들 셋을 ‘공짜로’ 서울대에 보낸 이야기
1996년에 출간되어 23년간 중판을 거듭하며 자녀교육서의 레전드에 오른 이 책은 엄마에게서 딸에게로, 세대에서 세대를 이어 가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들은 부모가 믿는 만큼 크기 때문에 부모가 해야 할 일은 끝까지 아이를 믿고 지켜보는 일뿐이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수많은 부모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었다. 조기교육, 입시광풍의 시대에 아이를 무조건 믿고 기다리는 일은 너무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늘 앞서가는 것처럼 보이는 옆집엄마의 말에, 전문가와 사교육업체들이 쏟아내는 정보의 홍수 속에 치이면서 자주 흔들릴지언정 이 책에서 자녀교육의 핵심원칙을 찾고자 하는 부모들이 사반세기 동안 끊이지 않는 이유이다.

저자소개

취업주부 4년, 전업주부 10년, 파트타임 주부 30년, 명랑할머니 13년 경력의 여성학자. 
‘육아의 달인’ ‘가수 이적 엄마’로 알려져 있다. 저서에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모든 아이는 특별하다』 『결혼해도 괜찮아』 『오늘, 난생처음 살아 보는 날』 『나는 맘먹었다, 나답게 늙기로』 등이 있다.

목차

4판에 부쳐  아이는 어마어마한 존재입니다
3판에 부쳐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세요
2판을 내면서  키워 보면 다 안다
프롤로그  어머니가 언제 우리를 키우셨어요?

1부 ‘코끼리 발바닥’과 ‘박씨네’
역사를 만드는 엄마
둔하면 편하다
집은 사람을 위해 있다 
대화가 따로 있나 

2부 ‘내 뜻대로’가 아닌 ‘네 뜻대로’
당신의 아이는 천재일지도 모른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준다는 것 
이왕 꺾일 기라면 미리 꺾어야지 
내 아이는 내가 제일 잘 안다고? 
당신을 닮았네요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누구인가 

3부 자식 노릇 하기도 힘들다구요
거친 황야를 홀로 걸었다  
모르는 건 끝까지 모른다고 해라  
자꾸만 공부가 재미있어져요  
엄마는 대학을 나왔다면서 그것도 몰라? 
고3이 무슨 벼슬이라고 
하나밖에 없는 우리 셋째
4부 살면서 가장 잘한 일
어머니 지금 똥 누고 계셔요  
우리 생활 형편이 어때요? 
우리는 어둠의 자식들이에요 
딸이 없어도 섭섭하지 않은 이유
사촌이 이웃만 못할까

5부 아이가 크는 만큼 커 가는 엄마
오마이를 잘못 만나서
엄마 없이도 괘씸하게 잘만 살더라 
천적들과 함께 춤을 
흔들리는 것은 아이들뿐만이 아니다
세상에서 제일 운 좋은 엄마 

에필로그  이제야 바다를 발견하셨어요?